- 금융보안원은 27일 ‘2026 디지털 월렛 보안 세미나’를 열어 디지털 월렛 기술 흐름과 보안 리스크를 점검하고 협의체 기반 보안 프레임워크 개발을 논의했다.
- 발표들은 계정 추상화(AA), AI 에이전트 시대의 아이덴티티 변화, MPC 기반 분산서명·ReRAM 등 하드웨어 결합형 보안 도입 필요성을 제시했다.
- 은행·증권사·핀테크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정보 공유, 보안 기준 마련과 디지털자산 범죄 대응 등 법적·운영적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