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중일 비상교육 글로벌컴퍼니 대표는 전통 교과서 중심에서 AI와 플랫폼을 결합한 에듀테크 기업으로 전환해 올비아(통합 LMS·화상·AI 플랫폼)로 전 세계 학습자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코이카·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세종학당 등과 협업해 베트남(한국어 학과 56개 보급)·우즈베키스탄 사범대 진출 등 공교육·ODA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지난해 플랫폼으로 약 18만 명의 외국인이 학습했다.
- 산업별 튜닝 한국어 AI, STT 기반 교사 강의 자동 e러닝 생성·다국어화, 자동 문제·평가 생성 등 특허 기술로 교육격차 해소를 시도하며 정부의 에듀테크·플랫폼 지원으로 K-에듀의 교육·AI 주권 확보를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