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5월 2주차 금융업계기상도에서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맑음’, 케이뱅크는 ‘구름조금’으로 평가됐다.
- KB국민은행은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신한·우리은행은 서울시금고 재수주 경쟁, 하나은행은 러닝 연계 적금, NH농협은행은 재난 대응 강화, IBK기업은행은 코스닥 활성화 지원을 각각 추진했다.
- 카카오뱅크는 1분기 최대 실적을 냈고 토스뱅크는 국고금 환급 서비스 확대, 케이뱅크는 실적 개선에도 주가 부진이 업비트 제휴 불확실성·대출 규제·오버행 영향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