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전국 영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2026년 1분기 민간중금리 대출 신규 공급액은 37억5300만원으로 은행권 전체의 0.25%에 그쳐 최하위 수준이었다.
- 취급 건수도 242건에 불과해 KB국민은행, 케이뱅크, NH농협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지방은행에 크게 뒤처졌다.
- iM뱅크는 포용금융 브랜드를 앞세워 향후 5년간 7조5000억원 지원을 계획 중이며,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대환상품 확대 등으로 중저신용자 대출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