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경찰청,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예방 교육 프로그램 ‘AI 세이브콜’을 운영한다.
- 이 프로그램은 AI 음성 인식 통화와 대면 교육을 병행해 보이스피싱 등 범죄 유형과 예방법을 알리며, 고령층·장애인 등 2500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총 10회 진행된다.
- 카카오뱅크는 지난 4월 재단에 1억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경찰관·금융사기 대응팀이 직접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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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카카오뱅크가 경찰청·밀알복지재단과 직접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취약계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운영하는 내용으로, 카카오뱅크가 핵심 주체다.
왜 눈여겨볼까 · 단기
13개 매체의 13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부정 요인이 함께 확인됩니다. 주요 점검 영역은 OPERATION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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