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첫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5·18 정신의 헌법 수록, 국가폭력 희생자 책임, 광주·전남 통합 등 균형발전 구상을 밝혔다.
- 법원은 삼성전자 노조의 위법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일부 인용해 평시 수준 유지를 요구했고, 총파업을 앞둔 노사 협상과 성과급 제도화 논의가 계속됐다.
- 공주·부여·청양 보선의 김영빈 후보가 두나무 기부 논란은 재직 전 일이라며 무관함을 해명했으며, 이날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과 국민 지원금 신청도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