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원이 카카오뱅크 앱 투자탭에서 자동 가상자산 매수 서비스 ‘코인모으기’를 제공하며, 10종 자산을 최소 5천원부터 최대 500만원까지 설정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 코인원은 출시 기념으로 31일까지 첫 이용 고객에게 포인트와 신규 가입자 테더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누적 이용자는 4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차명훈 대표는 카카오뱅크와의 제휴를 통해 사용자 경험과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금융 플랫폼과의 결합으로 추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