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본사·카카오엔터프라이즈·카카오페이·엑스엘게임즈·디케이테크인 5개 법인의 올해 단체교섭이 결렬됐고, 일부 법인은 임금협약이나 단체협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 카카오지회는 경영 성과에 맞는 보상과 고용 안정 대책을 요구하며 결의대회를 열었고, 구성원도 경영 성과를 함께 인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노조는 쟁의권을 확보한 뒤 공동요구안으로 경영 쇄신·안전망·공정 보상·복지 체계 마련을 제시할 계획이며, 회사는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