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몽골 사막 조림사업 ‘인천 희망의 숲’을 통해 19년간 157ha에 25만여 그루를 심었고, 올해 1,620tCO2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 인천시는 고금리·고유가 등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225억 원 규모 특례보증을 가동하며, 취약계층·상권 활성화 대상에 대출과 이자·보증료 지원을 제공한다.
- 인천·강원·충북은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를 출범해 양자·바이오 협력과 클러스터 유치를 추진하고, 금융교육과 위기 청년 발굴 협약도 함께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