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월 말 국내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은 13.41%로 전년 말보다 0.09%포인트 하락했으며, 기본자본비율·총자본비율·단순기본자본비율도 모두 낮아졌다.
- 금감원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자산 위험가중자산 증가와 대출자산 확대가 하락 요인이라고 설명했지만, 국내은행 전반의 자본적정성은 규제비율을 크게 웃도는 안정적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 은행별로는 케이뱅크가 IPO 영향으로 크게 개선됐고, 씨티·SC·카카오·수출입은행 등 다수 은행은 하락했으며, 우리·씨티·SC·케이·카카오·토스·수협·수출입은행은 총자본비율 16% 이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