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 발표에 따르면 국내 은행과 은행지주의 올해 1분기 자본비율은 기업대출 확대와 환율 상승으로 소폭 하락했지만, 전반적으로 규제 수준을 웃돌며 건전성은 안정적이었다.
- 국내은행 보통주자본비율은 14.56%, 은행지주는 13.08%로 내려갔고, 케이뱅크는 IPO 효과로 19.47%까지 급등한 반면 씨티은행은 하락 폭이 가장 컸다.
- 금감원은 중동 전쟁 장기화와 금리·환율 변동성이 부담 요인이라며, 은행권의 충분한 손실흡수능력 유지를 위해 자본적정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