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말 국내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은 13.41%로 전분기보다 0.09%p 하락했으며, 기본자본비율·총자본비율·단순기본자본비율도 모두 소폭 낮아졌다.
- 기업대출 확대와 환율 상승으로 외화자산 위험가중자산이 늘어난 영향이 컸지만, 모든 국내은행이 규제비율을 웃돌아 자본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 케이뱅크는 IPO 효과로 보통주자본비율이 19.47%까지 크게 올랐고, 금감원은 대외 리스크와 금리·환율 변동성에 대비해 자본적정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