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 5곳 중 4곳의 주주 구성이 두 달 새 바뀌며, 증권사·은행·글로벌 거래소 자본이 거래소 지분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 코인원에는 한국투자증권과 OKX가 각각 20%씩 투자하고, 두나무에는 삼성·하나금융·한화 등이 지분을 사들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디지털금융 인프라 협력을 노리고 있다.
- 코빗은 미래에셋이 대주주가 됐고 고팍스도 바이낸스로 주인이 바뀌었으며, 빗썸만 독자 노선을 유지하지만 시장 침체와 실적 악화로 전략적 제휴 필요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