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청년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미래적금’을 내달 22일 출시하며, 3년 만기 고정금리 상품으로 기본금리 5%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대 연 7~8% 수준을 제공한다.
- 취급기관은 14곳이며 급여이체·카드이용 등 조건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되고, 저소득 청년과 재무상담 이수자에게 공통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까지 반영하면 실질 수익 효과는 일반형 연 13.2~14.4%, 우대형 연 18.2~19.4% 수준으로 안내됐으며,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