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2026년 워크숍을 열고 카카오·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페이 등 협약사들의 준법시스템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 평가에는 이사회와 경영진의 컴플라이언스 관여도, 조직 운영 현황, 준법시스템 도입·고도화 수준이 포함됐고, 개선 필요 사항 점검과 AI 시대 대응 교육도 진행됐다.
- 위원회는 향후 평가 지표를 고도화해 준법·신뢰경영을 지원할 계획이며, 김소영 위원장은 기술 윤리와 책임 경영 점검을 통해 사회적 신뢰 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