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현대차그룹 출신 글로벌 M&A 전문가 김우주를 영입해 해외사업 수장으로 세우며, 지분투자·기술수출 중심 전략에 M&A 역량을 더하려 한다.
- 카카오뱅크의 글로벌 로드맵은 스마트 마이너리티, 컨소시엄 파트너십, 리딩 메이저리티의 3단계이며, 현재는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는 준비 국면이다.
- 국내 성장 둔화와 규제 한계 속에서 해외 확장이 필수 과제가 됐지만, 경영권 인수에 필요한 자본력과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 확보가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