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인터넷은행 최초로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해 19~34세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며, 최대 연 7% 금리와 정부 기여금·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 KB국민은행은 신보와 탈탄소·무탄소에너지 기업 지원 협약을 맺고 약 800억원 규모 보증 공급을 추진하며, 친환경 설비·에너지 전환 기업을 지원한다.
- 한국씨티은행은 나무심기와 목소리 기부 봉사를, iM금융은 DIMF 후원과 청년·어르신 문화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ESG 활동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