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권 사이버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4대 시중은행의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모두 10% 미만으로, IT 투자 확대에 비해 보안 투자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은 보안 투자액과 비중이 줄었고, 하나은행은 첫 공시에서 9.0%, 국민은행만 소폭 상승했지만 전반적으로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 전담 인력은 늘고 제로트러스트·AI 보안·이상거래탐지 등 활동도 확대됐지만, 망분리 완화와 AI 확산에 맞춘 더 적극적인 보안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