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5월 신규 신용대출 평균 신용점수는 상승하고 평균 금리는 하락했지만, 600점 이하 저신용 차주의 금리는 오히려 올라 논란이 커졌다.
- 고신용자 중심 영업과 우량 차주 선별이 포용금융 취지에 어긋난다는 ‘체리피킹’ 비판이 재점화됐고, 정부와 금융당국의 경고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인터넷은행들은 공시 금리가 월별 구성에 따라 흔들릴 수 있다며 반박했고, 중저신용자 비중 목표 초과와 정책금융·대안신용평가 확대를 통해 포용금융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