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주가 반도체 변동성에 지친 투자자들의 대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높은 ROE와 금리 여건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분석됐다.
- 2분기 은행업종 8개사의 순이익은 5조6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대출 증가와 NIM 개선이 실적을 견인하는 반면 대손비용과 추가 충당금은 부담으로 꼽혔다.
- 대형은행들은 주주환원 확대와 함께 증권·보험·핀테크 등 비은행 부문을 키우며 양극화에 대응하고,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가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