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와 카카오는 AI 투자 확대 속에서 인력 운용 전략이 크게 갈렸고, 네이버는 채용과 임직원 수를 늘린 반면 카카오는 채용 축소와 이직 증가가 나타났다.
- 네이버는 AI·클라우드·서비스 개발 중심으로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카카오는 조직 효율화와 비용 관리를 바탕으로 수시 채용과 선별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 업계는 AI 경쟁 심화 속에서 단순한 채용 확대보다 핵심 인재 선별 확보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양사 모두 올해는 대규모 공개채용 없이 직무 중심 채용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