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라인파트너스가 JB금융과 BNK금융에 합병 검토를 공개 제안했으며, 성사 시 총자산 234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지방금융지주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얼라인은 독립이사 중심 특별위원회와 외부 IB·컨설팅사 선임을 요구했고, 합병 시 ROE·CIR 개선과 AI 투자 역량 강화, 시가총액 확대 효과를 제시했다.
- JB금융은 사전 협의나 확정 사항이 없다고 했고 BNK는 입장을 유보했으며, 시장에서는 JB 주가 하락·BNK 주가 상승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