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p 올리자,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저축은행의 예적금 금리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 KB국민·신한·우리 등 주요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3%대에 올라섰고, 특판 상품과 우대금리를 포함하면 적금은 3~4%대, 인터넷은행은 최대 5%대도 가능하다.
- 저축은행은 예금 최고 4.41%, 적금 최고 6.5% 수준으로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기준금리 인상 후 시중은행 예금 잔액도 크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