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노조가 성과급·연봉 보상 체계 협상 결렬을 이유로 31일 하루 전면 파업을 예고했으며, 사측은 서비스 차질 최소화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 지난해 카카오뱅크의 임원 제외 직원 급여 비중은 영업이익 대비 32.3%,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1600만원으로 최근 3년 중 최고 수준이었다.
- 노조는 영업이익의 최대 15% 성과급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10% 수준을 제시했으며, 카카오뱅크의 급여 비중은 주요 은행들과 비교해 중간 수준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