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소상공인 미래 성장성을 비금융정보로 평가하는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확대해, 참여 은행을 16곳으로 늘리고 사업자대출 적용 규모도 2조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 SCB는 매출·상권·업력·근로자 수 등을 반영해 대출 승인, 금리, 한도에서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사잇돌대출과 지역신보 보증심사에도 순차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금융위는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정비해 금융이력 중심 평가를 미래 성장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파산·면책 정보의 등록기간 합리화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