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노동조합이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하루 전일 파업에 돌입했으며, 임금·성과보상 체계와 성과급 기준을 둘러싼 노사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 이번 파업은 연차·휴무 사용 방식으로 진행돼 대규모 집회는 없고, 회사는 핵심 인력과 업무연속성계획으로 고객 서비스 차질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카카오 본사 노조는 임금교섭안에 잠정 합의했으며, 카카오지회 소속 사업장 중 임단협이 남은 곳은 카카오뱅크·디케이테크인·엑스엘게임즈 3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