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K파트너스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금융당국 제재 확정 이후 롯데카드 재매각을 재추진하며, UBS를 통해 투자안내서를 배포하고 예비입찰을 준비 중이다.
- 금융위는 신규 회원 모집 45일 제한과 과징금 50억원을 확정해 불확실성을 줄였고, 기존 회원 서비스는 유지되지만 보안 리스크와 추가 비용은 기업가치 산정 변수로 남았다.
- 롯데카드는 실적과 회원 수가 회복세이나, 업계는 카드업 성장 둔화 속에 MBK의 희망가와 인수 후보의 시너지 기대치 차이를 좁히는 것이 거래 성패의 핵심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