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의 통합 앱 ‘슈퍼SOL’이 7월 MAU 1109만명, 신규 설치 63만5000건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KB스타뱅킹과의 3위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 뱅킹앱 시장은 전체 이용자 수가 정체된 가운데 앱 간 이동이 순위를 좌우하며, 슈퍼SOL 이용자는 복수 앱 병행 비율과 짧은 사용시간 탓에 락인 효과가 약한 편이다.
- 신한은 9~10월 모바일 신분증 도입을 통해 앱 체류와 활용도를 높이려 하며, 구독·자동결제에 익숙한 20~40대 여성층이 핵심 사용자층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