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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1분기 중·저신용자에게 6000억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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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5월 24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포용금융 성과에 집중됐다. 카카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6000억원, 잔액 비중 32.8%를 기록하며 규제 목표를 웃돌았고, 금리 할인과 대안신용평가 고도화가 함께 부각됐다. 한편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 소식은 전일에 이어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으로 소개됐지만, 당일 전체 흐름에서는 금융 본업 관련 뉴스의 비중이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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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중저신용대출
카카오뱅크가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6000억원을 공급하고 잔액 비중 32.8%를 기록한 점이 핵심이다.
Point 2
#대안신용평가
비금융정보와 업종별 특화 모형을 활용해 씬파일러와 소상공인까지 심사 대상을 넓힌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Point 3
#건전성
중·저신용 대출 확대에도 1분기 총여신 연체율 0.51%로 안정적이라는 점이 함께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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