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5년 1분기에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6,000억원을 공급해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이 13조원을 넘어섰고, 1분기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2.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 중·저신용자에게 0.30%p 금리할인 등 비용 경감 조치를 제공했고, 3월 기준 신용점수 900점 이하 구간에서 은행들 중 평균금리가 가장 낮았으며 신용대출 갈아타기 대환 고객의 약 40%가 중·저신용자였다.
- 비금융정보 기반 대안평가와 업종별 특화 모형으로 심사를 고도화해 소상공인·씬파일러 등에 대출을 확대하고 햇살론뱅크 등 서민금융 지원을 시작했으며, 1분기 총여신 연체율은 0.51%로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