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브랜드연구소 조사에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금융인 부문 K-브랜드지수 1위를 차지했다.
- K-브랜드지수는 퍼블릭·트렌드·미디어·소셜·긍정·부정·활성화·커뮤니티 등 8개 항목을 동일 가중치로 합산해 집계했으며, 2025년 4월 포털 검색량 상위 30위권 금융사 대표를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약 639만 건을 분석했다.
-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등 상위권이 뒤를 이었고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며 연구소는 정치권의 포퓰리즘 공약 등으로 금융권의 위기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