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가 전체 신용대출 중 중·저신용자 비중을 평균 34%로 확대하며 포용금융 역할을 강화했다.
- 대안 신용평가모형(카카오뱅크 스코어, 케이뱅크 CSS 3.0·EQUAL 등)을 통해 중·저신용자 대출을 적극 공급해 누적·분기별 공급액이 수조원대에 달한다.
- 금융당국은 신규취급액의 30% 이상을 중·저신용자에 배분하도록 목표를 강화했고, 지속성 확보를 위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건전성·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