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일부터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으로 은행·제2금융권의 주담대·신용대출 등에 가산금리 1.5%가 적용되며 수도권은 가산금리가 1.2%→1.5%로 한도 축소 영향, 비수도권은 6개월 유예(현행 0.75%).
- 시행을 앞두고 대출 한도 축소를 피하려는 '주담대 오픈런'이 발생해 KB 등 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비대면 신청 건수 제한·금리 인상·조기 마감 조치를 시행(예: KB 일일 150건 제한, 카카오·케이뱅크 조기 마감).
-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증가세를 예의주시하며 즉각 조치 방침을 밝히고 있고,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월 19일 기준 746조1276억원으로 늘었으며 시뮬레이션상 수도권 주담대 한도는 상품별로 약 1천만~3천만원(일부 사례 1억원 수준) 축소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