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6천억 원을 공급했고, 1분기 말 중·저신용 대출 평균잔액 비중은 32.8%로 역대 최고이며 누적 취급액은 13조 원을 넘김.
- 중·저신용 고객에 0.30%p 금리 할인 등을 제공해 모든 신용구간에서 은행권 최저 수준의 금리를 기록했고, '신용대출 갈아타기' 대환 이용자 중 약 40%가 중·저신용자였음.
- 비금융정보 기반 대안신용평가와 업종별 특화 모형으로 신용이력 부족자·개인사업자 포용을 확대하면서 연체율 0.51%로 건전성을 유지하고 '햇살론뱅크' 등 서민금융도 확대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