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으로 스트레스 금리(+0.75%·수도권 +1.2%)가 적용돼 은행권 주담대 한도가 크게 축소되며 신규·대환·유주택자 대상 대출이 중단·제한되고 연말까지 영업이 위축될 전망이다.
- 대출 문턱이 높은 은행에서 보험사·상호금융 등 2금융권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2금융은 상대적으로 완화된 DSR(예: 50%)와 금리 역전으로 대출 여력이 커지고 있다.
- 금감원 등 당국은 전 금융권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추가 규제 가능성을 경고했으며 삼성생명·카카오뱅크 등도 유주택자 주담대 제한 등 자체 규제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