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2단계 DSR 시행 등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줄어들자 대출자들이 인터넷은행에 몰리며 '오픈런'과 뱅킹 앱 접속 지연·장애가 발생했다.
- 카카오뱅크는 신청 시간·대상 제한(무주택자 우선·만기 축소), 케이뱅크는 잇단 금리 인상과 대출조건 조정, 농협·시중은행들은 유주택자 신규 주담대 판매를 차단하는 등 초강수 대응을 내놨다.
- 그 결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9조6259억원 늘고(주담대 8조9115억원 증가) 대출 수요·시장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