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은 Kiaf SEOUL에서 미술·음악 행사 'KB 화음데이'를 열어 전시·프리미어 콘서트와 키즈존을 운영하고 소방·경찰 등 800여 명을 초청했으며,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에 주택 5채와 ICT 교실을 기증하고 ABL생명·DGB 등은 지역 취약계층 대상 봉사·기부를 진행했다.
- 신한금융은 그룹 차원의 AI 활용 내부통제인 'AI 거버넌스' 구축을 착수해 윤리원칙·내규·위험관리 기준을 수립(지주 10월, 은행·카드·증권 연말 목표)했고, SGI서울보증은 네이버페이·전북은행과 스마트플레이스 마이너스 통장을 출시했으며 새마을금고는 조폐공사와 공공바우처 결제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 소상공인·상생금융 관련해 iM뱅크는 지역신보에 특별출연 320억으로 총 5,000억 보증재원을 조성해 대구 특례보증을 운용했고, 신한은행은 원주시와 '땡겨요' 상생배달앱 협약을 맺어 가맹점 지원을 약속했으며 신한금융 온누리상품권 100억 기부, 수협은행 연체이자 특별감면, KB국민카드의 동행축제 캐시백·할인 행사 등이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