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무위가 30여명 국정감사 증인 명단을 의결해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석용 NH농협은행장·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등 금융권 주요 CEO들이 대형 금융사고 관련 증인으로 채택됐다.
-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환노위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인도네시아 투자 문제 등으로 정무위 출석 가능성이 남아 있고,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야당 요구로 명단에서 빠졌다가 여야 재협의로 재채택될 여지도 있다.
- 금감원 국감에는 김익래·신원근·구영배·이시준 등 주가조작·개인정보 유출·티메프 관련 인사들이 포함됐고, 24일 예정된 금융 분야 종합감사가 IMF·WB 연차총회 일정과 겹쳐 증인 불출석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