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중소기업과의 접점을 늘려 상생금융·복지 인프라를 확대하며 중소기업·재직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 하나은행·IBK가 참여한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가 1만명 가입을 돌파했으며, 근로자가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기업이 납입액의 20%를 지원하고 하나은행은 최대 연 5.0% 금리를 제공한다.
- 신한금융은 그룹 직장어린이집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 개방하고 카카오뱅크는 노란우산공제 비대면 가입 절차를 구축하는 등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