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700억 원으로 확대(전년比 200억↑)해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며 상반기 1,000억·하반기 700억으로 운영한다.
- 광주신용보증재단·광주은행·KB·NH·신한·하나·우리·카카오뱅크 등 8개 금융기관이 참여하고 시가 41억·은행권이 81억 등 총 122억을 출연했으며 관광업계에 50억을 우선 공급한다.
- 업체당 최대 5,000만원(유흥·도박 제외) 한도, 금리 단기코픽스/CD91일+1.5~1.6%, 보증수수료 연0.7%, 상환방식 4종 확대 및 시가 1년간 이자 3~4% 지원(중·저신용자 4%), 신청은 재단 누리집 또는 앱으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