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추진한다고 2025년 2월 5일 밝혔다(시행은 1월 24일부터 시작).
- 광주시가 41억 원, 은행권이 81억 원 등 총 122억 원을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상반기 1,000억·하반기 700억 등으로 보증을 공급하며 참여 금융기관은 8곳(광주은행·KB·농협·신한·하나·우리·카카오뱅크 등).
- 관광업계 우선공급 50억 원(제주항공 참사 피해 지원), 업체당 최대 대출한도 5,000만 원·신용점수 350점 이상 대상, 변동금리(단기 코픽스+1.5~1.6% 또는 CD(91일)+1.5~1.6%)·보증수수료 연 0.7%·상환 방식 4종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