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를 역대 최대인 1,700억 원으로 확대(상반기 1,000억·하반기 700억), 최대 대출한도 5,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광주신용보증재단과 주요 은행들이 참여해 122억 원을 출연하고 담보 없이 신용점수 350점 이상 자영업자에 대출을 제공하며, 보증수수료 연 0.7%·변동금리(단기 코픽스/CD91+1.5~1.6%)로 운영된다.
- 시는 58억 원을 투입해 대출 이자(대출금리의 3~4%, 중·저신용자 추가 1%)를 지원하고 시행 시기를 1월로 앞당겨 재단 홈페이지·지점·보증드림 앱으로 신청받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