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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실적과 성과 배분 논의 부각
카카오뱅크는 2024년 연간 영업이익 6,069억·당기순이익 4,401억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주당 배당 360원(총 1,715억, 주주환원율 39%)을 결정했다. 비이자수익 8,891억(영업수익의 30%), 수수료·플랫폼 수익 3,017억 등 플랫폼 기반 수익이 증가했고 4분기 NIM 2.15%, 연체율 0.52%, CIR 36.4%로 수익성과 건전성이 개선됐다. 고객 수 2,488만(연간 +204만), 수신 55조·여신 43.2조, 중·저신용 대출 잔액 약 4.9조(비중 32.4%)를 기록했으며 AI 금융계산기·PLCC·모바일신분증 출시와 2030년 목표(고객 3,000만·자산 100조·ROE 15%)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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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상생' 카카오뱅크, 경기침체 속 착한은행으로 '우뚝'...중·저신용 돕는다
카카오뱅크는 포용금융을 앞세워 2024년에 중·저신용 대출 2.5조원 이상을 공급했고, 중·저신용 대출 잔액은 약 4.9조원(32.4%),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약 1.9조원이다. 고객 수는 2,488만명(연간 +204만)이고 MAU 1,890만·WAU 1,360만을 기록했으며 앱 체류시간은 전년 대비 27% 늘고 오픈뱅킹 이체 건수는 1년 새 43% 증가했다.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대출 대상을 확대하면서도 연체율 0.52%, 4분기 NIM 2.15%, CIR 36.4% 등 건전성은 안정적이며 고객 금융비용 절감 효과는 1조원 이상, 소상공인 지원 등으로 약 360억원을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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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M&A 대상·수단 폭넓게 고려"
카카오뱅크는 PG사 등을 포함한 다양한 M&A 대상을 폭넓게 물색하며, 직접투자뿐 아니라 제휴를 통한 결합 등 여러 투자수단을 고려하고 있다. ([dealsite.co.kr](https://dealsite.co.kr/articles/136076)). 비이자수익 비중이 전년 대비 확대(27.2%→30.0%)됐고 대출비교 플랫폼·광고매출 중심으로 비이자수익을 지속 성장시켜 40% 목표를 추구하며, 오픈AI 협업 등 AI 기반 대화형 금융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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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수익만으론 성장 한계”…‘대체 투자’ 뛰어드는 카뱅
카카오뱅크가 국내 인터넷은행 중 처음으로 자금운용 포트폴리오에 대체투자를 추가하기로 하고 재무실 산하 재무관리부에 대체투자 심사 직무를 신설했다. 배경은 이자이익 성장률이 2023년 58.3%에서 2024년 17.2%로 급락하고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경기 둔화로 대출 중심 수익의 한계가 커진 점이며, 벤처투자조합 출자 및 해외 공동투자 등을 검토하고 있다. 대체투자는 펀드·국내외 부동산·신디케이트론 등 전통자산 외 실물·유가증권 기반 투자 방식을 의미하며, 토스뱅크 등 다른 인터넷은행들도 유사한 검토에 들어가는 등 은행권의 자산운용 다각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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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M&A 모색...카카오뱅크, 투자 확대로 밸류업 '속도'
카카오뱅크는 2월 5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결제사를 포함한 모든 M&A·투자 검토의 주된 목적이 “카카오뱅크 고객 서비스 강화”라고 밝혔다. 직접 인수뿐 아니라 제휴를 통한 관계 결합 등 다양한 투자 방식을 열어두고 기회를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1월 발표한 밸류업 계획에 따라 투자·M&A·신규 비즈니스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종합 금융플랫폼 목표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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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AI데이터센터도 입주, 24시간 365일 가동되는 AI의 심장
디지털리얼티가 상암 ICN10(2022년 1월 준공)에서 국내 첫 미디어 투어를 열었으며, 이 12MW급(지상 11층·지하 2층) 데이터센터는 엔비디아 인증을 받아 클라우드·통신사·GPU 서비스 사업자와 카카오뱅크 등 고객을 수용한다. 생성형 AI 수요로 랙당 전력은 과거 3~4kW에서 GPU는 기본 10kW 이상·최고 130kW까지 증가하고, AI 학습·추론은 보통 35~100kW가 필요해 공랭을 넘어 액침 등 액체냉각과 대용량 전력·냉수 인프라가 중요하며 ICN10은 공랭 기반이지만 냉수 공급 등 대비 인프라를 갖췄다. 제2 데이터센터(ICN11·김포) 개시는 주민 반대와 입지·전력 규제 등으로 지연됐고, 디지털리얼티는 수도권 추가 건립을 추진하나 규제와 전력·재생에너지 확보의 어려움을 걸림돌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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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예금 자취 감춘다
금리 인하로 연 3%대 정기예금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으며, 5대 시중은행의 1년 만기 기본금리 평균은 연 2.7%로 나타나 우대금리 포함 최고금리도 간신히 3%대를 유지.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저축은행도 잇따라 금리를 낮춰 2%대 상품이 보편화(예: 케이뱅크 3.00→2.90% 인하, 카카오뱅크는 간신히 3.10% 유지). 예금 금리는 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연동돼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 은행 예금 기본금리는 연 2%대 중반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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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굴욕? 대출 최저금리만 홍보하는 인뱅, 대출금리 제일 높아
인터넷은행들이 대출상품 광고에서 최저금리만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평균 대출금리가 시중은행보다 높아 소비자 오해를 낳고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의 예대금리차는 각각 2.04·2.48·1.40%포인트로 5대 시중은행(1.00~1.27%포인트)보다 큰 폭을 보였다. 금감원은 광고 시 최저·최고금리를 함께 표시하도록 권고했으나 인터넷은행들은 여전히 최저금리 위주 홍보를 유지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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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오픈AI, 금융기술 전방위 협력 합의···시중은행 '비상'
카카오뱅크가 최대주주 카카오의 오픈AI 협업에 동참할 예정이며, AI를 핵심으로 한 밸류업 전략을 추진하고 연내 대화형 AI 금융계산기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사회는 2024회계연도 주당배당금 360원(총 1715억원)을 결정해 주주환원율을 39%로 높였고, 2024~2026년 점진적 상향 및 2027년 이후 배당 유지·상향을 목표로 제시했다. 뱅킹·AI·투자·신사업 등 조직을 신설해 PG사 인수 등 결제 영역 투자(직접·제휴)를 검토하고, 2027년 고객 3000만·자산 100조·2030년 ROE 15% 등 밸류업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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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전날 상승 이어 8% 급등…2만3000원선 재돌파
카카오뱅크가 2025년 2월 5일 오전 9시49분 기준 코스닥에서 전일 대비 7.98% 급등해 2만3000원에 거래됨. 이 회사는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2월 3일 제외) 일별 상승폭이 모두 3% 미만이었다고 보도됨. 기사는 2025년 2월 5일 원종서 기자가 보도했으며 관련 시세는 그래픽 캡처로 함께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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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순항… 카카오게임즈는 부진 예상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순항… 카카오게임즈는 부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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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AI 데이터센터, 누가 만들었나 가봤더니…
디지털리얼티가 2022년 상암에 설립한 국내 첫 데이터센터 ICN10은 1만5109㎡, 약 2,600랙 수용에 최대 12MW 전력 규모로 현재 입주율 50% 이상(주요 입주사: 카카오뱅크). 설계 단계부터 AI·HPC용 고밀도 전력(랙당 최대 100kW 이상) 및 확장 가능한 전력·냉각 인프라를 반영했으며 공랭과 액침(액체) 냉각 도입 예정, 국내 7개 통신사 연결로 망중립성 확보 및 AWS 다이렉트커넥트 제공. 글로벌 310여 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디지털리얼티는 국내에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결을 확대하고 김포에 ICN10보다 5~6배 큰 2호기 건설을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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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AWS·카카오뱅크가 쓰는 디지털리얼티 데이터센터 가보니… “서비스 안정성 위해 냉각시스템 이원화”
디지털리얼티의 서울 상암 ‘ICN10’ 데이터센터(약 4,500평·1만5109㎡)는 랙 약 1,500대·전력용량 12MW 규모로 AWS 코리아·카카오뱅크 등 글로벌·국내 주요 고객에 맞춤형 콜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력은 랙별 4개 독립 경로로 공급하고 PUE 1.2를 달성했으며 공냉·수냉 병행의 이원화 냉각과 UPS·ATS·비상발전기 등 보조 전원·격리 설비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디지털리얼티는 전 세계 25개국 300여 개 데이터센터·약 5,000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 ICN10보다 5배 넓은 김포 AI 학습 특화 2호 센터 개소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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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그룹주 '불기둥'..카카오페이 10% 급등
2025년 2월 4일 카카오가 오픈AI와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자 2월 5일 그룹주가 급등해 카카오페이 약 10.4%↑, 카카오뱅크 7.0%↑, 카카오 5.1%↑ 등 강세를 보였다. 카카오의 AI 서비스 '카나나' 고도화에 오픈AI의 GPT-4o를 적용하고 카카오톡·카카오맵·카카오모빌리티 등에 오픈AI 기술을 결합해 공동 제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카카오뱅크 CFO는 협업의 구체안은 없다고 했으나 AI 네이티브 뱅크 추진 의지를 밝혔고, 증권가는 외부 AI 모델 도입의 의미와 비용 우려 완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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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얼티 "서울 ICN10 데이터센터, AI 시대 지원 준비 완료"
디지털리얼티의 서울 ICN10(상암) 데이터센터는 2022년 준공된 AI-레디 시설로 최대 12MW 전력 공급, PUE 약 1.2, 가용성 99.999% 수준을 제공한다. 전력·냉각·연결성 중심 설계로 UPS 최대 4중 연결·직접액체냉각 지원·비상발전(1분 이내 전환) 등 고밀도 GPU 워크로드 대응과 망중립·서비스패브릭 기반 네트워크를 갖췄고 DGX-레디 인증 및 H100 기반 '게피온' 슈퍼컴 호스팅을 지원한다. 모듈형·소유 기반의 유연한 확장성으로 카카오뱅크 AI랩 등 고객 입주 중이며 GPU 서버가 전력 사용의 약 30%를 차지하고 현재 용량은 약 50% 사용, ICN11 확장 계획은 일정 지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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