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PG사 등을 포함해 다양한 금융사를 M&A 대상으로 검토 중이며,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직접투자뿐 아니라 스트롱 파트너십 등 여러 투자 방식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당기순이익 4,401억원(전년 대비 24% 증가)을 기록했고, 비이자수익 8,891억원(영업수익의 30%)으로 수신·여신 잔액은 각각 55조원·43조2000억원 등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 오픈AI와의 협업을 발표하고 AI 기반 대화형 금융계산기 출시를 준비 중이며, 기준금리 인하로 NIM 하락을 예상해 연간 2%대 방어를 목표로 수신 강화·대출 성장 관리 전략을 추진하고 2026년까지 주주환원율을 50%로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