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700억원 규모(상반기 1,000억·하반기 700억)로 확대하고 시행 시기를 앞당겨 2025년 1월 24일부터 집행했다.
- 광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며 광주시 41억원·은행권 81억원 등 총 122억원을 출연했고 협약 참여 금융기관은 광주신보·광주은행·KB국민·NH농협·신한·하나·우리·카카오뱅크 등 8곳이다.
- 업체당 한도 5,000만원(유흥·도박 등 일부 제외), 변동금리(단기 코픽스·CD91일+1.5~1.6%), 보증수수료 연0.7%에 광주시는 1년간 금리의 3~4% 이자 보전(중·저신용자 추가 1%), 관광업계엔 우선 50억원 지원 등 금융부담 완화책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