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700억원으로 확대했다(전년 1,500억, 2022년 1,000억에서 70% 증가).
- 시와 은행권 등 8개 금융기관이 총 122억원(시 41억·은행 81억)을 출연해 상반기 1,000억·하반기 700억 등 보증을 제공하며,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및 이자지원(58억원)을 실시한다.
- 신청은 광주신용보증재단 누리집·보증드림 앱으로 가능하며 일부 업종 제외, 변동금리(단기코픽스·CD+1.5~1.6%), 보증수수료 연0.7% 등 대출조건과 상환유형 확대가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