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연간 순이익 4,401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전년(3,549억원) 대비 852억원(24%) 증가했고, 4분기 순이익도 845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를 썼다.
- 비이자수익이 7,079억원→8,891억원으로 25.6% 급증하며 실적을 견인했고, 앱 내 '신용대출 비교하기' 실행금액이 2023년 4분기 1,790억원에서 2024년 4분기 1조1,120억원으로 6배 성장(제휴사 29→56곳), 비이자수익 비중은 30.2%를 넘었다.
-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로 여신(대출자산) 성장률이 둔화(여신 잔액 38조6,740억원→43조2,020억원)되고 가계대출은 정체·연체율은 0.48%→0.52% 상승해 리스크가 커졌으며,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주담대 비교 서비스·MMF 기반 투자서비스 등으로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