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 1,700억 원으로 확대해 전년(1,500억)보다 200억 증가했고, 2022년 1,000억에서 70% 확대했다.
- 광주신용보증재단 중심으로 시(41억)·은행권(81억) 등 총 122억을 출연해 상반기 1,000억·하반기 700억을 보증하며 금융기관 8곳이 참여한다.
- 광주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유흥·사행업 등 일부 제외)이 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대출, 1년간 대출이자 3~4% 지원(중·저신용자 추가 1% 지원), 신청은 재단 누리집 또는 보증드림 앱으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