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700억원으로 확대(전년 대비 200억원 증가), 2022년 1,000억원에서 두 차례 확대해 70% 증가했으며 금융기관 8곳과 협약해 출연금 총 122억원(시 41억원·은행 81억원)을 조성했다.
- 지원 대상은 광주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일부 업종 제외)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무담보 융자 가능, 신용점수 350점 이상 신청·상환 방식 4종 선택 가능하며 보증수수료 연 0.7%, 금리는 단기 COFIX·CD 기준 +1.5~1.6% 수준, 이자지원으로 58억원을 투입해 대출 후 1년간 이자 3~4%를 보조(중·저신용자 추가 1% 포함).
- 사업 시행은 2025년 1월 24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이며 관광업계에는 우선 50억원을 공급하고, 신청은 광주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보증드림’ 앱을 통한 상담예약·비대면 신청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