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기준금리 인하와 예대율 하락으로 올해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연간 NIM을 약 2% 수준으로 방어하는 것을 목표로 밝혔다.
- 저원가성 예금 확대와 대출 성장 등을 통해 전체 이익 규모를 늘리고, 일부 수신은 MMF·수익증권으로 운용해 운용수익이 영업이익에 기여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 플랫폼 수익은 대출 비교 서비스(서비스 확대 후 1년 만에 수익 80% 증가)와 광고·PLCC 등 신사업을 중심으로 올해 두자릿수 성장을 기대하며 상반기 주택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